2011년 07월 15일
당신때문입니다.
나에게는 눈이 없습니다.
당신을 보는 순간 나는 눈이 멀어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나에게는 입이 없습니다.
당신과 마주하는 순간 입이 막혀
나는 당신에게 아무말도 할 수 없습니다.
나에게는 심장이 없습니다.
당신과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멎어
나는 더이상 가슴이 뛰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제 당신이 있습니다.
눈이 없어 볼 수 없지만, 느낄수 있고
입이 없어 말할 수 없지만, 전할 수 있고
심장이 뛰지 않지만, 가슴은 뜨겁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당신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행복합니다.
당신을 보는 순간 나는 눈이 멀어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나에게는 입이 없습니다.
당신과 마주하는 순간 입이 막혀
나는 당신에게 아무말도 할 수 없습니다.
나에게는 심장이 없습니다.
당신과 눈이 마주친 순간 심장이 멎어
나는 더이상 가슴이 뛰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제 당신이 있습니다.
눈이 없어 볼 수 없지만, 느낄수 있고
입이 없어 말할 수 없지만, 전할 수 있고
심장이 뛰지 않지만, 가슴은 뜨겁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당신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저는 행복합니다.
# by | 2011/07/15 18:25 | 시인의 마을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