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명박도

by 꿈꾸는시인 | 2009/01/30 22:36 | 트랙백 | 덧글(0)

울트라 히뽀


이제 12주 3일이 된 나의 2세 울트라 히뽀

태명이 왜 울트라 히뽀인지는 생략..

앞으로 190일 정도 후에는 만날 수 있을 걸로 기대됨.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건강하게 자라다오..

바르게 자라다오..

과도한 사교육은 안시키마..

대신 책은 많이 읽어야 한다.

네가 무엇이 되길 바라지는 않을게..

하지만,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

by 꿈꾸는시인 | 2007/11/23 14:39 | 시인의 마을 | 트랙백 | 덧글(2)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 중요한건 한국인인가 미국인인가가 아니다.

도대체 왜 그가("조승희") 한국인인게 이슈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2학년까지 다니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그럼 그의 생각과 행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이 한국사회인가? 아니면 미국사회인가? 당연히 미국사회이다. 미국의 교육

이, 그리고 미국의 환경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다. 총을 자유롭게 쏠 수 있게 한것도 미국이고, 그를 왕따로 만든것도 미국이고, 그로

하여금 이번 사건을 일으키게 한 것도 미국이다. 그런데 왜 한국의 신문들은 그가 한국인이기에 우리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는

지 모르겠다. 물론 안타까운 일이고, 그 사건을 일으킨 사람이 한국에서 태어났으며, 우리의 사상에 따라, 그도 한국인이기에 미안

한 마음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건 인간의 예의상의 미안함이지 (아니 정확히 말한다면 미안함이 아니라 안타까움이지) 내 탓이

라고는 할 수 없는 일이지 않을까? 이건 마치 교회 목사가 죄를 저지르면 교회 전체가 욕먹고, 승려가 잘못을 저지르면 불교계 전체

가 욕먹는 구조 아닌가? 이성적인 사고를 기대하는 건 우리 언론에게 과중한 요구일까?

by 꿈꾸는시인 | 2007/04/19 09:0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IQ 테스트

http://www.iqtest.dk/main.swf

아이큐 테스트..

흠. 각고의 노력(?) 끝에 135 달성 (?)



by 꿈꾸는시인 | 2007/02/09 09:16 | 트랙백(3) | 덧글(0)

트랙백 놀이

트랙백 놀이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23쪽을 펴세요.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

라는군요.

1. 소득세, 법인세 : 과세기간이 종료하는 때. 다만, 청산소득에 대한 법인세의 경우에는 당해 법인의 해산(분할 또는 분할합병으로 인한 해산포함) 또는 합병하는 때

집힌 책이 세무편람이군요.. ㅜㅜ;;

재미 없는 트랙백이 되는군요.. 죄송.. ^^

by 꿈꾸는시인 | 2007/02/08 15:28 | 트랙백 | 덧글(0)

첫 사랑과 길에서 마주친다면??

첫사랑과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다면?


내가 누구와 같이 있느냐가 중요하겠지요. 내 옆에 새로운 사람이 함께 있다면 일단은 모른척 눈이 마주친다 해도

일단은 모른 척. 아마도 그 사람도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보면 모른척하겠지요. 한 순간이나마 얼굴이 굳으려나요..

내 옆에 아무도 없다면. 눈이 마주치면 간단하게 인사를 할 수도 있겠지만 왠지 모른 척 지나치고 싶군요.

그냥 \'가슴 속에 있는 옛 사랑이 지금 저렇게 변해 있구나\' 하고 추억하고 말겠지요..

결론은 그냥 지나쳐 간다가 되겠네요.

 

by 꿈꾸는시인 | 2007/02/08 15:2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좌절모드

일이 안풀린다..

좌절모드...

세이노의 칼럼이었나. 사람이 지금 걱정하는 것들 중 90%는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90%의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고민하며 시간을 허비한다.

내가 지금 그렇다. 한숨이 나올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일이 안풀려서 전전긍긍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현재 내가 어떻게 바꿔볼 수가 없다.

고민이 무용한 것을 알면서도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런 걸 뭐라고 해야 할까??

아무튼.. 공무원의 일하는 방식이 싫어 지는 한 주다..



by 꿈꾸는시인 | 2007/02/08 15:1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존 레논의 연인 요코 오노의 글...

"당신 혼자서 꾸는 꿈은 단지 꿈일 뿐이지만, 우리 모두가 꾸는 꿈은 현실입니다."

이 글을 보고 무엇을 느끼는 가는 모두 여러분의 감정에 달린 것이겠지만..

내가 보고 느낀점은... 혼자 꾸는 꿈도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것... ^^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꿈...

" If you want earnestly, It will be come true someday"

무엇이든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실현될 것이다. 언젠가는...

하지만, 진인사 대천명 이라고 하지 않던가.. 필히 노력을 해야겠지..

 

by 꿈꾸는시인 | 2006/09/21 16:16 | 잡담 | 트랙백 | 덧글(1)

새로운 대표팀에 바라다.

핌 베어벡 코치가 새로운 감독에 선임되었다.
우선은 그가 한국 대표팀을 잘 알거라고 믿기에 활발할 대표팀이 되었으면 좋겠다.
수비지향적이 아닌 공격적인 대표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제는 골키퍼를 교체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운재 물론 잘한다. 그러나, 2010년 월드컵을 겨냥한다면 김영광이든 누구든 좀더 젊은 선수에게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다. 지금 좀 실력이 떨어져서 성적이 안나오면 어떤가..
목표는 2010년 그 이상이 아닌가...
제발 확 물갈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by 꿈꾸는시인 | 2006/06/29 17:1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에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에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사소한 감정의 뒤틀림을 참지 못하는
어리석은 아이야
시간은 영원히 흘러 간다고
네게 주어진 시간도 영원할까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사소한 감정을 주체 못하는
어리석은 나를 용서해라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에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by 꿈꾸는시인 | 2006/06/29 17:06 | 시인의 마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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